해외 여행 부럽지 않은 서울 부티크 호텔 4

리코드M
2021-08-24


번번한 국내 여행도 힘든 요즘,
야외 바캉스보다는
시설이 잘 갖춰진 호텔 안에서
하루를 만끽하는 호캉스가 대세다.

5성급 대형 호텔도 좋지만,
독특한 인테리어와
개성 있는 콘셉트를 가진
부티크 호텔도 떠오르는 추세.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존 호텔들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해외 여행도 부럽지 않다!
당신에게 특별한 하룻밤을 선사하는
서울 부티크 호텔 네 곳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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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까사호텔 서울

마치 가구점에 온 듯, 모던하고 트렌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가로수길의 부티크 호텔, <라까사호텔 서울>. 이름에서 조금은 예상할 수 있듯, 이곳은 가구 브랜드 '까사미아'가 운영하는 호텔이다. 객실은 총 16개. 다양한 이벤트를 할 수 있는 펜트하우스는 물론,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펫룸까지 준비되어 있다. 호텔에서 한강까지 도보로 15분 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한강 피크닉 세트 패키지도 예약이 가능하다. 여기에 비즈니스 센터와 피트니스 센터는 무료! 정말 몸만 오면 모든 것이 다 준비되어 있는 만능 부티크 호텔이다.




2.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1988년 개관한 이태원의 캐피탈 호텔이 작년, 완전히 새로운 모습의 부티크 호텔로 탈바꿈했다. 이름은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일단 작정하고 만든 듯한 감각적인 예술품과 포토존으로 똘똘 뭉친 로비부터 압권이다. 싱가포르 인테리어 디자인 업체의 손길이 담긴 멋스러운 객실과 곳곳의 이국적인 라운지를 구경하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 정도. 얼리 체크인과 레이트 체크 아웃이 가능해 일찌감치 호텔에 와서 오래도록 나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다. 




3. 르릿

서울에서 파리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자그마한 부티크 호텔, <르릿>을 소개한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은 일단 합격. 회색 벽돌로 지어진 건물 안으로 들어서면 화이트, 베이지, 인디 핑크가 어우러진 객실이 포근하게 손님을 반긴다. 객실의 크기는 크지 않지만, 공간 활용을 잘해서인지 감성적인 느낌이 물씬.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낭만적인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곳이다.




4. 라이즈 오토 그래프 컬렉션

홍대의 젊은 분위기를 부티크 호텔에 온전히 담아낸 힙한 공간. <라이즈 오토 그래프 컬렉션>이다. 어느 곳 하나 비슷한 디자인은 없다. 세계적인 디자인 건축기업과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인테리어 작업으로 2030 세대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크리에이터룸, 디렉터룸, 에디터룸 등 룸의 이름부터 범상치 않다. 객실 문을 연 순간 유니크하면서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소품들 덕에 마치 외국에 온 듯한 느낌이 제대로 들 것. 막 찍어도 인생샷 가능. 어느 곳 하나 포토존이 아닌 곳이 없다. 




EDITOR LHS
PHOTO 라까사호텔 서울(@lacasa_hotel_seoul),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mondrianseoulitaewon), 르릿(@lelitseoul) 공식 인스타그램,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라이즈 오토 그래프 컬렉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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