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부터 와인까지, 이태원 분위기 맛집 <더구룸>

리코드M
2020-07-23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08

영업시간 평일 11:00-00:00 / 주말 11:00-01:00 (월요일 휴무)

문의 02-792-3113



손으로 끄적끄적 그린 듯한
귀여운 구름이 가장 먼저 반기는 이곳은

이태원 <더테이블키친>의 2호점이자
브런치 카페 + 와인바, <더구룸>이다.

지난해에 오픈하여
아직까지 따끈따끈 - !

*
디너 와인바 시간을 제외한
낮에는 애견 동반 가능.

단, 매너 벨트 착용 및 이동 가방 必



실내로 들어가보자.

깔끔 / 세련 그 자체인
<더구룸>의 시그니처는 뭐니 뭐니 해도

실내에서 몽글몽글 피어난
구름송이다.



우리 마음속에 잠재되어 있는
동심과 더불어

의자에서 쉽사리 떨어지지 않는
무거운 엉덩이를 자연스레 일으키는 이곳은
바로 <더구룸>메인 포토존.

창가 앞, 계단 형식으로 꾸며져 있는 곳에
무심하게 놓여 있는 빈 병은 힙함 그 자체다. 



 딱 봐도 포토존 냄새가 폴폴 풍기는 이 공간
자리싸움이 치열한 곳이다.

디너에만 이용 가능하고, 예약제로 이뤄지고 있으니
단체 방문 or 생일 파티를 원한다면
예약은 필수, 잊지 말자.


꼭 꼭 숨어라
<더구룸> 로고 보일라


포토존에서 인생샷을 남겼어도
여전히 카메라를 놓을 수가 없는 이곳.

가게 곳곳, 심지어 식기에도
<더구룸>의 로고가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어디 어디 숨어있나
구름이랑 숨바꼭질하는 기분이랄까. 


낮_브런치 카페 



인테리어만 신경 쓴 거 아니냐고 ?
댓츠 노노.

<더구룸>은 브런치 탐방러들 사이에서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맛집이다.

▼ ▼ ▼ The Gooroom_Brown Toast ▼ ▼ ▼


모두가 입 모아 말하는
<더구룸>의 베스트 메뉴는 단연 이것.

브라운 토스트에 들어 있는 옥수수 콘이 너무 맛있어서
한 입 두 입 먹다 보면
어느새 바닥까지 싹 - 싹 - 긁어먹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고.

단 . 짠 . 단 . 짠 의 최 고 봉



밤_와인바 



반짝반짝 해님이 자취를 감추고
어여쁜 달님이 나타나면
<더구룸>의 감성은 두 배가 된다.

입은 또 왜 이렇게 즐거운지
트러플 양송이, 메쉬 쉬림프 파스타, 둥지 프라이즈
취향 저격 가능한 안주들이 준비되어 있어
분위기에 취하고, 맛에 또 한 번 취할 수 있다.

*
안주용이기 때문에
식사로 먹기에는 양이 살짝 부족할 수도 ! 



참 ! 안주에 주류가 빠지면 섭하지. ٩( ᐛ )و

귀염뽀짝 로고가 그려져 있는
<더구룸>의 수제 맥주와 더불어 



산 넘고 강 건너 한국까지 온
다양한 외국산 와인이 준비되어 있다.

심지어 스윗 로제는 단독 입고라고 하니
방문해야 할 이유가 충분하지 않은가.



특별한 사람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베스트 오브 베스트.

<더구룸>에서
눈도, 입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자.




EDITOR KSB / PHOTO 더구룸(@the_gooroom), 더테이블키친(@the_tablekitchen) 인스타그램


Subscribe

Tel. 000-0000-0000
Fax. 00-0000-0000
E-mail. book@book.com
Addr. Seoul, Korea

Hosting by I'MW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