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 가득 솥 밥을 맛볼 수 있는 <휴135>

리코드M
2020-07-21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55나길 6

영업시간

평일 11:30-23:00 (브레이크 타임 15:00-17:30)

목, 금, 토요일 11:30-24:00 (브레이크 타임 15:00-17:30)

* 토요일 브레이크 타임은 16:00-17:00

일요일 11:30-23:00 (브레이크 타임 16:00-17:00)

문의 070-4155-0135



입구에 들어서면
드라이 에이징 고기 진열장이
눈길을 사로잡는 곳,
<휴 135>.

쉴 휴 休와 고기가 가장 맛있는 온도인 135℃를
합친 이름이라고 한다.  



이곳을 이끄는 셰프는
<한식 대첩 고수 외전>에 출연한 김세경 셰프!

그는 오마카세 스타일을 탈피하고
손님이 원하는 부위를 선택해서 먹을 수 있도록
그램당 판매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최소 21일을 숙성한 고기를 사용하다 보니
맛본 이들 모두 '인생 고기'라 칭한다고.
이미 고기성애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파다하다.



최근 이곳에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런치 메뉴들이 등장했다.

원래 후식 메뉴인 기본 솥밭 세트를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솥밥이
런치 메뉴로 탄생한 것.



'맛없없' 조합의 버터 장조림 솥밥
해산물을 잔뜩 얹은 해산물 솥밥
갈비 한 쪽이 들어간 갈비 육개장
한식의 맛과 멋을 살린 메뉴!

기력이 달리는 여름날
충전할 수 있는 보약 같은 음식이다.

대부분의 런치 메뉴는
2만 원 이내로 판매하고 있어
가성비 또한 GOOD.



더위에 지치고, 일에 지치고
일상에 지쳤다면

정갈한 음식으로 휴식할 수 있는
휴 135를 방문해보자.

여름 휴가만큼이나
큰 만족도를 느낄 것.




 EDITOR LMJ / PHOTO  휴135 인스타그램 계정(@hue135.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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