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미남 배우들의 리즈 시절을 담은 영화 5

리코드M
2022-01-12

엄청난 리즈 시절 덕에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미남 배우로 언급되는

해외 중년층 남자 배우들이 있다.

 

그들의 리즈 시절이 어땠길래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것일까.


그래서 준비했다.

그들의 초창기 빛나는 외모를 담은 띵작 5편!

리코드 M과 함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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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영화 <타이타닉>

로맨스 영화 중 손꼽히는 명작! 영화 <타이타닉>은 가난하지만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잭과 부유하지만 억압된 삶을 살아가는 여자 로즈가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수많은 명장면과 명대사를 남긴 영화인데. 그중 최고로 꼽히는 장면은 단연, 배 끝에 아슬아슬하게 서 있는 로즈를 잭이 떨어지지 않게 뒤에서 안아주는 장면이다. 환상적인 배경과 어우러진 완벽한 OST에 스크린 너머로 벅차오르는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 여기에 조각 같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환상적인 외모는 덤. 빚어낸 듯한 그의 수려한 이목구비에 누구든 마음을 뺏길 것이다. 아직 이 영화를 시청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꼭 감상하길 바란다.




2. 조니 뎁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

언제나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존재 가족. 하지만 가끔은 그런 존재가 되려 부담이 되기도 한다. 영화 <길버트 크레이프>는 이러한 가족의 울타리에서 벗어나 오로지 자신만의 삶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영화이다. 이 영화를 통해 가족의 의미가 무엇인지. 내가 원하는 삶은 어떠한 것인지 조금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텐데.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는 조니 뎁의 잘생긴 얼굴이다. 언제나 파격적인 분장으로 캐릭터 변신을 하는 그가 이 영화에서만큼은 분장 없이 멀끔한 외모로 등장. 풋풋하고 잘생긴 그의 젊은 시절을 볼 수 있다. 조니 뎁의 반듯한 맨 얼굴이 궁금하다면 이 영화를 놓치지 말자.




3. 톰 크루즈

영화 <바닐라 스카이>

톰 크루즈의 리즈 시절이 담긴 영화로 큰 화제를 모았던 영화 <바닐라 스카이>. 많은 이들이 톰 크루즈의 빛나는 외모에 홀려 가볍게 시청했다가 점점 깊어지는 스토리와 휘몰아치는 반전에 되려 호되게 당했다는 후문이 있다. 사실 영화 <바닐라 스카이>는 숨져진 띵작으로 유명한 작품 중 하나. 태어날 때부터 모든 것이 완벽했던 남자 데이빗이 한 사건으로 인해 인생이 망가지게 되면서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영화로 이 영화는 우리에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매일을 행복하게 살아가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영화 속 톰 크루즈의 섹시하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과 함께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고 싶은 당신에게 이 영화를 권하고 싶다.




4. 브래드 피트

영화 <조 블랙의 사랑>

포스터만 보면 사랑 이야기를 담은 흔한 로맨스 영화처럼 보이겠지만, 사실 영화 <조 블랙의 사랑>은 가족, 연인에 대한 올바른 사랑법이 무엇인지에 대한 가르침을 주는 영화이다. 영화 속 눈부신 외모를 가진 그의 이름은 조 블랙. 세월이 지나도 멋스러움을 자랑하는 브래드 피트가 연기해 더욱 매력적인 캐릭터다. 그는 여기서 저승사자로 등장하는데. 한 여인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 후 그가 올바르고 성숙한 사랑이 무엇인지에 대해 배우게 되는 과정이 나온다. 에디터가 특히 이 작품을 강추하는 이유는 브래드 피트의 짙은 멜로 향기를 느낄 수 있기 때문. 브래드 피트가 보여준 성숙하고 올바른 사랑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영화 <조 블랙의 사랑>을 시청하길 바란다.




5. 주드 로

영화 <에이 아이>

2001년에 개봉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퀄리티와 깊이 있는 스토리로 영화 마니아들 사이에서 ‘21세기에 꼭 시청해야 하는 영화’로 꼽히는 영화 <에이 아이>. 최초로 인간의 감정을 갖게 된 로봇 에이 아이가 또 다른 로봇인 지골로와 함께 인간이 되기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되면서 겪는 다양한 우여곡절을 담은 영화이다. 당시 잘생긴 배우로 이름을 알렸던 주드 로가 영화에서 사람들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로봇인 지골로 등장해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그의 CG 같은 외모와 더불어 딱딱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외로움이 느껴지는 연기는 로봇 지골로 역할과 찰떡. 주드 로의 뛰어난 연기력을 볼 수 있는 완벽한 캐릭터다. 꽃미남 배우 주드 로가 과연 인간이 될 수 있을지 알고 싶다면 영화 <에이 아이>를 감상해 보자.



EDITOR GUB
PHOTO 영화 <타이타닉>,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
영화 <바닐라 스카이>, 영화 < 조 블랙의 사랑>
영화 <에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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