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패밀리! 설 연휴에 보기 좋은 현재 상영 영화 추천

리코드M
2022-01-24

가족들을 만날 수 있어서
(혹은 오랜만의 긴 연휴라)
직장인들을 들뜨게 만든 설 연휴.

하루 종일 집에만 있기 답답하다면
마실 차원에서 집 근처의
영화관으로 향해보는 건 어떨까 ?

마침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영화들이
상영 중에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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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애니메이션 !
: <씽2게더>

전 세계가 주목했던 영화 <씽>이 후속작 <씽2게더>로 돌아왔다. 이미지 색감만 봐도 화려함 그 자체. 동물 친구들이 입고 있는 의상만 보더라도 무언가 성장한 게 느껴지지 않는가. 시즌1이 오디션 이야기를 그리고 있었다면 시즌2는 쇼 스테이지에 오르기 위한 크루들의 고군분투 도전기를 담고 있는데. 한층 더 귀여워진 캐릭터, 다채로운 의상, 강렬한 퍼포먼스 덕에 정말 1초도 딴 생각 할 겨를이 없다. 이는 즉, 상영 시간 내내 영화에만 푹 빠질 수 있다는 뜻이니 잡생각이 많은 이들에게 추천. 유쾌함과 동시에 코 끝이 찡한 감동까지 느낄 수 있어 가족들과 함께 보기에도 제격일 것이다.




짜릿한 액션 영화 !
: <특송>


박소담의 첫 원톱 주연 영화 <특송>. 로맨스부터 공포까지, 다양한 장르물로 시청자들에게 볼 거리를 선사했던 그녀가 이번에는 여성 범죄 오락 액션으로 짜릿한 쾌감을 선물하고 있다. 작품 속 박소담이 맡은 캐릭터는 특송 전문 드라이버. 우체국에서 보낼 수 없는 모든 것들을 전달해야 하는 임무를 지니고 있는데, 왜 아이를 빼앗기면 안 되고, 왜 빼앗아야만 하는지 집중해서 보다 보면 어느새 크레딧이 올라가고 있다는 후문. 지금까지 박소담에게서 볼 수 없었던 걸크러쉬의 면모와 영화 <기생충>에 함께 출연했던 정현준과의 케미를 만나 볼 수 있는 기회이니 놓치지 말자.




마블의 희망 !
: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믿고 보는'이란 말은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쓰는 게 아닐까 싶다. 영화를 보면서 깜짝 놀라거나 제작진을 존경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 모든 것들을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해냈으니 말이다. 지금까지 가면을 쓰고 비밀리에 임무를 수행하다가 미스테리오의 계략으로 정체가 탄로 난 피터 파커.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힘쓰고 있는데 되려 모든 이들에게 손가락질을 받는 기분을 그 누가 설명할 수 있으랴. 하루아침에 영웅에서 문제아로 전락한 그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서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 과정에서 가족애, 우정, 사랑 등 모든 범위를 다루고 있으니 온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을 것.




킬링타임용으로 제격 !
: <해피 뉴 이어>

 아무 생각 없이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를 찾고 있는가. 그렇다면 단연 <해피 뉴 이어>가 제격이다. 한지민부터 이동욱까지, 무려 10여명이 넘는 주연급의 배우가 참여하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이 작품. 에디터에게는 새해 첫 영화이자 첫 혼영(혼자 영화)으로 택한 작품이라 기억에 남는다. 그런 에디터의 한 줄 평은 '얼어있던 눈도 녹게 만들 만큼 따듯한 작품'이라는 것. 억지 감동을 이끌어내려 하지 않고, 덤덤한 듯 담백하게 담고 있어 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용이 딥하지도 않아 어린아이부터 부모님까지,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감상할 수 있을 것.




신나는 뮤지컬 영화 !
: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스티븐 스필버그의 첫 번째 뮤지컬 영화. 더 이상 어떤 수식어가 필요하랴. 약 60년 영화감독 인생에서 처음으로 시도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1957년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이라고 할 수 있다. 로미오와 줄리엣이 가문을 소재로 하고 있다면 인종 갈등을 다루고 있는 이 작품. 고전 영화를 보는 듯한 클래식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게 포인트이고, 애틋한 로맨스부터 사회를 향한 메시지까지 모두 담고 있는 영화다.




EDITOR K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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