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에서 야수로 변신! 벌크업 한 스타의 전과 후

리코드M
2021-08-24

작품 속 캐릭터 혹은
이미지 변신을 꾀하기 위하여
스타들은 헤어, 의상,
심지어 눈썹 모양에도 변화를 준다.

그중에서도 가장 비포/애프터가
확실한 건 바로 벌크업
이 아닐까 싶은데.

체격을 키워 훈훈함이 UP 된
스타
는 누가 있을지
리코드M과 지금 바로 알아보자.

.
.
.
.
.


 송강

귀여운 얼굴에 그렇지 못한 몸을 지닌 송강 ! 씨름 선수였던 할아버지와 기계체조 선수였던 아버지의 유전자를 물려받아서 그런가. 송강은 애초부터 다부진 골격을 지니고 있었지만, 데뷔초 때는 마른 편에 속했다. 그러나 일흔의 나이에 발레를 시작한 덕출과 스물셋 꿈 앞에서 방황하는 발레리노 채록의 성장 이야기를 그린 tvN <나빌레라> 때부터 체격을 급격히 키우기 시작. 이에 소속사는 스크린에 몸이 너무 크게 나온다며 운동을 만류할 정도였다고.




남궁민 

얼굴을 보지 않으면 마동석이라고 착각할 만한 스타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남궁민. 남궁민 하면 선한 인상, 부드러운 미소 등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나는데. 벌크업을 한 후 남성미가 폴폴 흐르는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그가 이토록 몸을 키우게 된 이유는 다음 달 방영 예정인 MBC <검은 태양> 때문. 이 작품에서 남궁민은 국정원 최고의 현장 요원 한지혁으로 분해 화려한 액션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니, 상남자로 변신한 남궁민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정주행해 보도록 하자.




이종석 

이종석, 김우빈, 이수혁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는가. 과거에 모두 가냘픈 몸매를 소유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모델은 옷을 걸쳤을 때 옷이 지닌 본연의 핏을 살려야 하므로, 성별을 불문하고 앙상하게 마른 스타일을 선호한다. 하지만 배우로 활동 범주를 넓히면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몸을 키우는 것. 이종석 역시 원래도 넓은 어깨를 지니고 있었지만, 근육까지 더해지니 남성적인 느낌이 뿜뿜. 곧 도심 테러 액션 영화 <데시벨(가제)>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남주혁 


남주혁 역시 배우 활동을 하면서 벌크업을 한 모델 출신 스타다. 강아지를 연상하게 하는 순둥순둥한 외모에 마른 몸매를 지니고 있어 왜소한 느낌까지 들었던 그. 그러나 이제는 풋풋한 신인 티를 벗어 던지고 187cm의 훤칠한 키에 다부진 어깨, 탄탄한 팔뚝 등이 더해지니 야성미 넘치는 느낌까지 든다. 처음으로 주연을 맡았던 KBS2 <후아유 - 학교 2015>에서 미소년 그 자체였다면 지난해에 방영한 tvN <스타트업>에선 야수 같달까. 상대 배우였던 수지를 쪼꼬미로 만들어 버릴 만큼 다부진 체격으로 남성미를 뽐냈다.




문빈 

아역 배우로 연예계에 처음 발을 디딘 후, 보이그룹 아스트로에서 서브보컬 겸 메인댄서를 맡고 있는 문빈. 그 역시 데뷔 초와 현재의 모습이 현저히 다른 스타 중 한 명이다. 데뷔 초때만 해도 날렵한 턱선과 더불어 슬림한 몸매를 지니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운동에 매진하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근육쟁이로 변신.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 만능남 정오제 역을 맡아, 교복을 입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숨겨지지 않는 근육질 몸매로 여성 팬들에게 환호를 받기도 했다.



EDITOR KSB
PHOTO 송강, 남궁민, 이종석, 남주혁,
문빈 공식 인스타그램

 


Subscribe

Tel. 000-0000-0000
Fax. 00-0000-0000
E-mail. book@book.com
Addr. Seoul, Korea

Hosting by I'MWEB